2013년
- 1월 중등 과정 학교를 만들기 위한 예비모임 개최 (교사 2인, 학부모 23인 참여)
- 11월 일반협동조합 <수원칠보산자유교육협동조합> 설립
함께 키우고, 함께 배우고, 함께 사는 공동체의 발자취입니다.
중등 수원칠보산자유학교 개교 시, 교육의 공공성이라는 가치의 방향성을 확실히 하기 위해 협동조합형 학교를 고민했습니다. 그 결과 대안학교들 중에서 처음으로 법인격을 띤 조직 형태를 갖추게 되었습니다.
학교 운영을 넘어, 지역 내 여러 가지 사업을 고민하고 시도해가고 있습니다. 함께 키우고, 함께 배우고, 함께 사는 공동체를 더 단단히 만들어갑니다.